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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감이 돋보이는 홍천 25.7평 경량 목조주택

 

10여 년간 전원주택 한 길을 꾸준히 걸어온 ㈜더존하우징은 업계 최초 평형대별 모델하우스를 상시 오픈, 다양한 디자인과 자재를 비교 선택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설계에서 시공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하여 고객의 편의를 돕는다. 특히 최근 주 5일 근무가 활성화되면서 가족 단위 색다른 휴식 공간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특별한 주거공간을 만드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정리 서상신 기자 취재협조 ㈜더존하우징 1644-3696 www.shwh.co.kr

 

 

Q. 건축주가 반드시 알아야 할 유의사항

A.주택 시공업체 대부분은 시공과 설계를 함께 진행한다. 소형주택은 작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가 관건이므로 설계가 가장 중요하다. 단순히 시공한 집을 둘러보는 식으로 결정하지 말고 땅과 주변 환경을 살펴보고 자신이 직접 설계에 참여해 나만의 집을 만드는 것이 좋다. 업체를 선택할 때 실적이나 규모도 중요하지만 인지도 및 업체의 연혁을 검토한다. 계약 전 업체에 문의해 관련 법규 및 시공가능 여부를 협의하고 개인의 용도와 금액에 맞는 설계를 한다.
세부적인 사항을 살펴보면 단지를 분양할 경우 도로의 명의 및 지목이 무엇으로 돼 있는지 확인하고 토목공사의 범위와 상수도, 오하수 배수시설 사용에 대해 문서로 지정한다. 도로, 녹지, 농장과 같은 전용면적 및 공용면적을 확인하고 자기 땅의 정확한 허가면적과 지목을 확인해 건폐율을 따져본다. 소형주택의 경우 대부분 지방이기에 계획관리(40%)를 제외하고는 20%일 가능성이 높다.
개인적으로 구매할 경우 먼저 전용면적을 고려해 건축면적을 따져보고 공사 계획을 세운다. 진입도로의 폭과 명의, 오하수의 방류 가능 여부도 확인한다. 농지인 경우 대부분 농지원부상 주소이전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상이 돼야 건축 행위를 할 수 있다. 임야인 경우는 우선 연접을 따져보고 산림청 및 관할구청에 벌목에 대한 기준을 정확히 파악한다. 도로에 접한 땅일 경우 진입로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건물은 이동식 주택이라고 해서 허가(신고)가 필요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나 건축신고를 해야만 시공을 할 수 있기에 전문 업체에 문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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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에 부는 소형주택 바람 / 전문 시공업체] 평형대별 모델하우스, 원-스톱 서비스로 고객만족도 Up! ㈜더존하우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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